신혜선부터 서은수·이태환, '황금빛' 포상휴가 인증샷

임주현 기자  |  2018.03.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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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출연진이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다.

서은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금빛의 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thum_89x120/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종영한 '황금빛 내 인생'은 40%가 넘는 시청률로 큰 사랑을 받으며 포상휴가가 결정됐다. 이에 '황금빛 내 인생' 팀은 지난 12일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혜선, 서은수, 이태환, 신현수 등 드라마의 주역들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 자매 호흡을 맞췄던 신혜선과 서은수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금수저로의 신분 상승 기회를 맞이한 한 여인이 도리어 나락으로 떨어지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깨닫는 내용을 다룬 작품으로 신혜선, 박시후, 서은수, 이태환, 신현수, 천호진, 김혜옥 등이 출연했다. 마지막 회에서 45.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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