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불청' 김광규 "김국진♥강수지 결혼식 화동하겠다"

이새롬 인턴기자  |  2018.02.1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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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광규가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결혼 소식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년 대기획 '싱글송글 노래자랑'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광규는 "연말 시상식보다 더 크게 한다"며 MC 대기실을 찾았다. 아무도 없는 방을 지키고 있던 김광규는 강수지를 만난 후 "진짜 결혼하는 거냐"고 물었다. 강수지는 주저 없이 "사실이다"라고 대답했다.

김광규는 놀라며 "국진이 형 얼굴이 살짝. 최근 둘이 싸운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강수지는 "우린 싸운 적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나를 밟고"라며 자신보다 먼저 결혼하는 두 사람을 축하했다. 강수지는 "아들이 먼저 가야 하는데"라며 웃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 '화동'으로 참석해 "꽃을 뿌리던지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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