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운, 마지막 공연에 밥차 선물 받아..감격

김현수 인턴기자  |  2018.02.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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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동운이 팬들에게 밥차를 선물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손동운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공(마지막 공연)에 맛있는 밥차까지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동운은 팬들이 선물해준 '손동운의 모래시계' 입간판 옆에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다른 한 장의 사진에는 밥차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손동운은 2017년 12월 5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모래시계'에서 재희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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