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최민정, 女쇼트트랙 500m 결승 진출! 첫 金 보인다

강릉=한동훈 기자  |  2018.02.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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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500m 금메달 사냥에 나선 최민정(세계랭킹 1위)이 결승에 안착했다.

최민정(20, 성남시청)은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을 1위로 통과했다. 역대 올림픽 여자 첫 500m 금메달을 향해 순항 중이다.

스타트가 좋아 2위로 출발했다. 선두 아리아나 폰타나를 바짝 쫓았다. 3, 4위와 거리가 크게 벌어졌다. 2바퀴를 남기고는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여유 있게 1등으로 골인했다. 단거리 강자 중국의 판커신은 실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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