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음주운전 입건..면허정지 수준

전형화 기자  |  2018.02.1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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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30,본명 김민준)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준케이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준케이는 10일 오전 7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역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준케이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준케이가 음주운전 단속에 순순히 응했고, 별다른 마찰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조만간 준케이를 불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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