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주형준, 빙속 1500m서 1분46초65.. 중간 2위

박수진 기자  |  2018.02.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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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준(27·동두천시청)이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무난한 레이스를 펼쳤다.

주형준은 13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올림픽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1500m에 출전, 1분 46초 65를 기록했다. 5조까지 진행된 현재 2위다.

주형준은 벨기에의 마티아스 보스테와 함께 5조에 편성됐다. 첫 번째 바퀴를 24초 32로 통과한 주형준은 두 번째 바퀴를 약간 뒤진 26초 19의 랩 타입을 찍었다. 3번째 바퀴에서 27초 30의 기록을 남긴 주형준은 1분 46초 65로 경기를 마쳤다.

주형준의 개인 최고 기록은 1분 44초 55다. 지난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1500m에서는 1분 48초 59의 기록을 남긴 바 있다.

한편, 4조에서 1분 44초 86의 기록을 마크한 네덜란드의 패트릭 로아스트가 주형준에 1초 79 앞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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