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서이라, 쇼트트랙 男1000m 예선 통과..중국 실격

강릉=한동훈 기자  |  2018.02.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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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쇼트트랙 서이라(26, 화성시청) 1000m 예선을 통과했다.

서이라는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을 조 2위로 통과했다. 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는데 레이스 도중 중국 한톈위와 부딪힌 탓이었다. 한톈위는 실격을 당했다.

서이라는 중국 한톈위, 네덜란드 아이작 드라트, 이탈리아 토마소 도티와 함께 뛰었다.

한톈위가 선두로 나섰고 서이라는 2위로 따라다녔다. 다섯 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들어 앞자리를 빼앗았다. 하지만 3바퀴를 남기고 4위로 쳐졌다. 2바퀴를 남기고 3위는 탈환했지만 2위까지 올라서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한톈위는 서이라의 진로를 방해한 것이 비디오판독 결과 적발됐다. 실격 처리돼 서이라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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