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과 신혼여행..친구들과 함께 갔다" 고백

김미화 기자  |  2018.01.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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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신혼여행에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고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하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혼여행에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고 고백하며 놀라움을 전했다.

하하는 "신혼여행 같은 소중한 날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친구들을 데리고 갔다"라고 밝혔다고. 출연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와이프도 좋아했냐고 묻자 "아내는 엄청 뒷담화 하는 것 같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강세련은 하하의 에피소드를 듣고 "남자친구 김여운도 개그맨 유세윤의 신혼여행에 따라갔다"라며 "자신의 신혼여행에도 개그맨 친구들이 올 것 같다"고 털어놨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 날 방송 에서는 '남자친구에게 과거를 다 오픈 해야 하는지, 화나게 하는 남친의 모습은 무엇인지' 등 예민한 연애 이슈에 대해서 거침없이 이야기 할 예쩡이다.

'나만 빼고 연애중'은 화상 채팅 시스템을 빌려 각자의 집에서 자신의 연애관이나 생각 등을 화상채팅을 통해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본격 여심 토크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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