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언터처블' 임현성 사망..진구 "박근형 용서 못해"

최서영 인턴기자  |  2018.01.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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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언터처블'에서 진구 쪽에서 일을 하던 임현성이 사망하고 말았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 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에서 단독행동을 한 이성균(임현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노지환(김민상 분)은 장기서(김성균 분)의 지시를 받아 이성균의 가족을 납치했다. 이성균은 최재호(배유람 분), 구도수(박지환 분)와 고수창(박원상 분)에게 소재지를 알렸다.

그러나 세 사람 앞에는 이미 장기서와 노지환이 준비시킨 전경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세 사람이 접근하자 전경들은 세 사람을 폭행하기 시작했다.

이성균은 가족의 안전을 확인한 뒤 세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싸움으로 뛰어들었고 머리를 맞으며 정신을 잃고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말았다.

결국 이성균의 장례식이 치뤄졌고 장준서(진구 분)는 유가족에게 "남편분과 남편 분의 부친을 살해한 사람의 아들이다"며 "저를 용서하지 마세요. 제 아버지도 용서하지 마세요. 저도 아버지를 용서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한편 장준서는 아버지 장범호(박근형 분)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장준서는 장기서에게 "아버지가 살아있어. 아버지를 찾을 거야"라고 선포했다.

이에 장기서는 "제정신이냐"라며 다그쳤고 장준서는 "형과 나 모두 아버지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인 꼭두각시 인형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장기서는 장준서를 다시 한번 말렸지만 장준서는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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