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나혼자' 전현무, 이필모 아침 일상에 "요양원 같다"

이새롬 인턴기자  |  2018.01.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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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가 '나 혼자 산다'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필모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스튜디오를 찾은 이필모를 보고 "드라마 상에서는 편한 이미지로 봤는데 엄청 잘생겼다"고 했다. 이에 이필모는 "화면에서도 잘 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근황을 묻자 이필모는 드라마 끝난 후 "백수로 7개월 정도 지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드라마를 "고른 건 아니고 인기가 없어서" 쉬었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이 집에 온 지 4년 됐고 혼자 살게 된 첫 집이었다"며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일어나자마자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커피를 마시는 그의 모습에 박나래는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되냐"며 "수십 년 동안 집필한 소설가의 포스가 난다"고 이야기했다.

커피를 마시며 밖을 내다보는 이필모를 본 전현무는 "요양원 느낌이 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나는 좋다"라며 반대 의견을 보였다.

이후 이필모는 아무 말 없이 고구마와 쌀을 씻고 화분에 물을 주는 등 쉬지 않고 집안일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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