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동생 사이" 이국주X엔플라잉, 뜨거운 우정 공개

이새롬 인턴기자  |  2018.01.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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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국주가 그룹 엔플라잉과의 우정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국주 #엔플라잉 #자식 같은 동생들 #형 동생 사이 #너네가 잘 돼야 형이 행복하다 #뜨거운 감자 #노래 좋음 #감사할 줄 아는 동생들 #잘 돼야 할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엔플라잉 멤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올해 모두 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다들 표정 너무 귀여워요", "엔플라잉 제발 잘 됐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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