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한강이 꽁꽁 얼었어요"..강추위에 뾰로통

최서영 인턴기자  |  2018.01.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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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추운 날씨에 안부를 전했다.

써니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이 꽁꽁! 너무 추워! 감기 조심! 오늘도 집에서 놀아야겠다. #이불밖은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어붙은 창문과 한강을 배경으로 써니가 카메라를 뾰로통하게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써니도 감기 조심해요","오늘 날씨 정말 추워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써니는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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