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앞둔 맷 하비, 2018시즌 연봉은 562.5만$

한동훈 기자  |  2018.01.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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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맷 하비 / 사진=AFPBBNews=뉴스1


'서비스타임' 마지막 시즌을 맞이하는 맷 하비(뉴욕 메츠)가 연봉조정 분쟁 없이 계약을 마쳤다.

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가 12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전한 바에 따르면 하비는 2018 시즌 연봉 562만 5000달러(한화 약 60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하비는 2013년 데뷔해 4년 차인 2016년부터 연봉조정 신청 자격을 얻었다. 2016년 432만 5000달러, 2017년 512만 5000달러를 받았다. 지난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6.70으로 부진했지만 메츠는 50만 달러나 올려줬다.

올해를 끝으로 하비는 FA 자격을 얻는다. 나이팅게일 기자는 "메츠에서 뛰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며 이별을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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