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마크 월버그 "백만달러 안 주면 재촬영 안해"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  2018.01.12 18:59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마크 월버그/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마크 월버그와 미셸 윌리엄스의 출연료가 1700배가 차이가 나 논란이 된 바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의 USA 투데이는 영화 '올 댓 머니'를 촬영 중 케빈 스페이시가 성추행논란으로 영화에서 빠지게 되면서 크리스토퍼 플럼버가 대역을 맡아 재촬영을 할 당시, 마크 월버그가 "백만달러 이상의 출연료를 주지 않는다면 대역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할리우드 관계자는 "월버그의 변호사가 '출연료가 맞지 않으면 촬영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현재 월버그와 그의 변호사 및 소속사는 아무런 대답도 내놓지 않고 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BTS NEWS]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2018 AA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