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귀화, 다둥이 아빠 등극..오늘(7일) 셋째 득남

이경호 기자  |  2017.12.0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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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귀화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최귀화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수상한 후 수상소감을 밝히면서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관계자에 따르면 최귀화의 아내는 이날 오후 4시59분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이로써 최귀화는 세 아이를 둔 다둥이 아빠가 됐다. 그는 2015년 9월 결혼 6년 만에 늦깍이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올해 '택시운전사' '범죄도시' 등을 통해 극장가에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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