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의비밀' 강세정, 자전거 사고에 어릴 적 기억 되찾았다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2.0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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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비밀'에서 강세정이 자전거에 치일 뻔한 후 어릴 적 기억을 되찾았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진형욱)에서 한지섭(송창의 분)은 자전거에 치일 뻔한 기서라(강세정 분)를 구했다.

기서라는 그 순간 어렸을 때 자전거에 치였던 기억이 떠올랐다. 기서라는 어렸을 때 길을 잃고 자전거에 치여 기억을 잃은 후 기라성(정한용 분)과 모진자(황영희 분) 밑에서 자랐다.

기서라는 일어나서 한지섭에게 "괜찮으세요? 죄송해요"라고 말했다. 한지섭은 "정말 대책이 안 서는 사람이네요. 대체 정신을 어디다 팔고 다니는 겁니까? 원래 그렇게 조심성이 없어요?"라며 일부러 더 화를 냈다.

기서라는 "죄송해요. 아이가 아프다는 말에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어요"라 말했고 이에 한지섭은 놀랐다. 뒤늦게 이를 본 진해림(박정아 분)이 달려와 한지섭에게 괜찮은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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