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마크 해밀, 짧게 만난 아쉬움..개봉을 기대해(V라이브)

이경호 기자  |  2017.12.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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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로 돌아온 마크 해밀이 한국 팬들과 짧은 만남에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마크 해밀은 7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무비토크 '마크 해밀 X 샘 해밍턴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 출연해 극중 자신이 맡은 캐릭터, 한국 관객들과 만남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다.

마크 해밀은 '스타워즈' 원작 시리즈에서 이야기의 핵심이었던 루크 스카이 워커 역을 맡아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등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퀄 3부작에 합류하게 됐다. '스타워즈' 마니아라면 마크 해밀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다.

이번 편에서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제다이로 자신을 찾아온 레이(데이지 리들리)에게 엄청난 힘을 발견하고 두려움을 느끼면서 올바른 길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그는 이날 한국 팬들과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전작 '깨어난 포스'보다 '라스트 제다이'를 선택하겠다면서 작품을 향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줬다.

마크 해밀은 이번 작품에 대해 "새로운 캐릭터가 많이 나온다"면서 "정말 흥미로웠다"고 밝히면서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밖에도 샘 해밍턴이 시킨 한국말 "기대해"와 손가락 하트를 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좋은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원작 시리즈부터 '스타워즈'를 봐 온 한국 팬들에 대해 "어릴 적부터 '스타워즈'를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다. 영화를 기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마크 해밀의 V라이브 방송은 약 11분 간 일본 현지에서 위성으로 진행됐다.

한편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는 비밀의 열쇠를 쥔 히로인 레이를 필두로 핀, 포 등 새로운 세대가 중심이 되어 거대한 운명을 결정지을 빛과 어둠, 선과 악의 대결을 그렸다. 시리즈 사상 가장 충격적인 결말을 예고했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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