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류덕환, 김혜수X유아인 '국가부도의 날' 합류

이경호 기자  |  2017.12.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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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를 마친 류덕환이 김혜수, 유아인 등이 주연한 영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에 합류,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7일 오후 '국가부도의 날' 관계자는 "류덕환이 캐스팅 됐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국가부도 위기에 배팅하는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날 전역한 류덕환은 지난해 3월 경기도 고양시 육군 9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 후 운전병으로 군 복무를 했다. 전역 후 곧바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 그는 2016년 영화 '혼숨' 이후 2년 여 만에 관객들과 만난다.

한편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 부도까지 남은 시간 단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배팅하는 사람, 가족과 회사를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뱅상 카셀 등이 출연한다.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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