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 49재, 12월17일 팬들과 마지막 함께한다

김미화 기자  |  2017.12.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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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김주혁의 49재가 열린다. 소속사 측은 오는 17일 열리는 49재 행사를 팬들과 함께 하며 고인을 추모할 예정이다.

7일 고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주혁 배우의 49재 미사를 12월 17일천주교 청담동 성당에서 집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주혁 배우와 함께 했던 날들을 추억하며, 편안한 안식을 기원하는 시간을 차분히 가지려 하오니 참석을 원하시는 팬 여러분께서는 사전에 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라며 팬들의 49재 미사 신청을 받았다.

고 김주혁의 49재 미사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천주교 청담동 성당에서 진행된다. 이날 49재는 비공개 행사로 진행되며, 가족과 동료 팬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형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고 김주혁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의 한 도로에서 자신이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후 인근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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