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지 건민 "'더유닛' 비를 향한 도발..사실 떨렸다"

이정호 기자  |  2017.12.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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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유닛'에 출연 중인 그룹 비아이지(B.I.G) 건민이 방송 후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건민은 지난 3일 방송된 '더 유닛'에서 대표 멘토 비에게 용감하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모습과 주황팀(몬스터)의 우승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노출되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건민은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실 비 선배님께 피드백 요청하면서 많이 떨렸는데, 멤버들이랑 김티모테오형이 잘했다고 얘기해줘 떨리는 마음을 가까스로 진정할 수 있었다"며 '몬스터' 무대를 만들어내기까지 긴장했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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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건민은 '몬스터' 무대를 꾸몄던 9명 모두 노래와 춤에서 압도적 수준이었다는 평가에 "방송 시작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가지만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스스로 더 돌아보고 많은 발전을 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건민은 "최종 멤버에 뽑힐 수 있도록 지금처럼 요령 없이 몸이 부서지도록 해보겠다"며 각오를 나타냈다.

한편 '리스타트 미션'으로 참가자들의 뚜렷한 개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더 유닛'은 1차 국민투표 결과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서바이벌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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