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용덕 감독, 며느리 얻는다...장남 9일 백년가약

심혜진 기자  |  2017.12.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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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52) 한화이글스 감독이 며느리를 얻는다.

7일 한화에 따르면 한용덕 감독의 장남인 한재형 씨는 오는 9일 오후 5시 대전 호텔 ICC 웨딩홀 3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정하늘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한용덕 감독은 이제 며느리도 얻게 됐다.

한편 한용덕 감독은 지난 10월 31일 한화와 계약 기간 3년, 총액 12억 원(계약금 3억 원, 연봉 3억원)에 계약, 제11대 한화 사령탑에 부임했다. 한용덕 감독은 "강한 한화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1987년 한화이글스(당시 빙그레이글스) 연습생 투수로 입단한 한용덕 감독은 프로통산 120승을 기록한 구단의 레전드다. 그리고 구단 첫 프랜차이즈 스타 감독이 됐다. 2014년 구단 단장 특별보좌역 이후 3년 만에 '고향팀' 한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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