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LA 산불로 패리스 힐튼, 애완견과 대피 소동

이소연 뉴스에디터  |  2017.12.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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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여러 건의 산불이 발생하면서 수 천명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E뉴스는 이번 산불이 발생한 곳은 캘리포니아의 고급 주택지 '벨에어'지역으로 이로 인해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짐을 꾸려야만했다고 보도했다.

소방관들이 화재진압을 위해 힘쓰고 있는 가운데 패리스 힐튼은 일단 자택에서 나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LA의 산불은 끔찍하다. 애완견들의 안전을 위해 현재 집에서 나와 대피중이다.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싸우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감사하다. 그 들은 진정한 영웅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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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트위터에 405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서 촬영한 산불로 번진 LA의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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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미셀 역시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LA를 떠났다. 그녀는 오늘 아침 "LA의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 오늘 아침 가장 소중한 물건들을 챙겼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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