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 홍보 활동

김동영 기자  |  2017.12.07 15:0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이 KBL과 함께 지난 6일 서울 SK와 전주 KCC 경기가 열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농구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에는 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개발한 스포츠·레저 안전 캐릭터인 '뿌키'와 '키키'가 등장해 농구장을 찾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은 '뿌키', '키키'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공단과 KBL 관계자들은 잠실학생체육관 내·외부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스포츠 안전 안내지를 배부했다. 공단과 KBL은 추후에도 스포츠 및 체육시설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이승기 신작 드라마 '화요기']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