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린제이 로한,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후속편과 한국인과의 열애 입열다

이소연 뉴스에디터  |  2017.12.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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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이 주역을 맡았던 청춘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Mean Girls, 2004)의 후속편이 나올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이제는 틴에이져 배우에서 벗어난 린제이 로한(31세)가 '퀸카로 살아남기' 후속편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지난 2004년 개봉한 마크 워터스 감독의 작품이다. 당시 최고 스타였던 린제이 로한(케이티 역할), 레이첼 맥아담스(레지나 역할) 등이 출연했다. 영화 속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미국 일리노이즈의 고등학교 내 퀸카로 등장하며 린제이 로한은 아프리카에서 성장한 새로운 전학생 역을 맡았다.

린제이 로한이 조나단 베넷(애런 사무엘)에게 반하지만 그는 레이첼 맥 아담스의 전 남자친구였기 때문에 두 사람은 상대를 비방하며 치열한 전쟁이 시작되는 내용이다.

제작을 맡았던 파라마운트사는 극본가 페이에게 수 년동안 다음 편을 만들것을 요청해왔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개봉당시 1억 3천만달러(한화 약 1,419억원)을 벌어들이며 대유행을 낳았다.

그 후 다른 캐스팅으로 '퀸카로 살아남는 법2'가 개봉했지만 전 편에 비해 큰 흥행을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린제이 로한은 "우리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 2가 필요하다. 중요하다. 레이첼 맥아담스도 나와야 한다. 전체 캐스팅 전부의 컴백이 필요하다. 당시 영화를 찍으며 매우 즐거웠다. 마크 워터스는 훌륭한 감독이며, 피나 페이 역시 좋은 극본가이다. 파라마운트와의 작업도 정말 즐거웠다"며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로한은 LA와 뉴욕을 떠나 수 년간 런던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그 후 두바이에서 거주하고 있다. 현재 미국을 방문하는 횟수는 그리 많지 않다.

"미국으로 돌아와 일을 하거나 가족을 보기를 원하지만, 사생활이 거의 없다. 현재는 두바이에서 프라이버시를 즐기며 이 곳에서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인 헐크로 알려진 하제용과의 열애설을 묻자 그녀는 "난 싱글이다. 현재는 아랍에밀레이트와 결혼한 사이다"며 교제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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