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Lifeplus 브랜드 캠페인 시작

채준 기자  |  2017.11.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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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15일(수)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 인베스트먼트와 공동으로 본격적인 ‘Lifeplus’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화금융 6개 계열사 공동브랜드 ‘Lifeplus’는 전통적으로 자산 증식과 금전 보상만으로 국한되는 금융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Lifeplus’ 브랜드 공식 출범이전 이미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들은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해 왔다. 지난 4월 개최한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은 피크닉라운지, 벚꽃마켓, 푸드트럭과 함께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까지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온

11월과 12월에는 공연과 레져문화 확산 활동을 펼친다. 11월에는 대표적인 젊은이들의 축제 홍대 라이브클럽데이에 라이프플러스 스테이지와 라운지를 운영한다. 12월에는 스키시즌 개막에 맞춰 곤지암에서 겨울 액티비티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친다.

한편 한화손해보험은 다양한 레져문화를 즐기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개념 「Lifeplus 스포츠레져보험」을 출시한다. 레져 활동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을 보장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월 기존의 복잡하고 어려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간편 투자 앱 ‘주식투자 스타터, STEPS’를 출시했다.


한화생명 정해승 브랜드전략팀장은 “‘Lifeplus’는 금융업의 본질을 새롭게 재해석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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