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첫 영화 '꾼', '굿와이프'와 상반된 역할 하고팠다"

김현록 기자  |  2017.11.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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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26)가 첫 영화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나나는 영화 '꾼'(감독 장창원) 개봉을 앞둔 1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모델 출신인 그는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활동하다 지난해 드라마 '굿와이프'로 연기 활동을 본격 시작했고 신작 영화 '꾼'에서 미인계 전문 사기꾼 춘자 역을 맡아 첫 영화를 선보였다.

나나는 스크린 첫 도전작으로 '꾼'을 택한 데 대해 "내용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 거기 있는 춘자 역할, 캐릭터가 다양하게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굿와이프'와는 상반된 역할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는데 딱 맞아떨어지는 캐릭터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선택하기도 했고, 같이 출연하는 선배님들 이야기를 미팅 때 들었다. 현장에서 같이 하게되면 너무 행복하겠다, 배울 수 있겠다 해서 고민 없이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꾼'은 오는 22일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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