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웹드라마 '빙상의신' 캐스팅..천사 연기(공식)

윤성열 기자  |  2017.11.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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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원종이 웹드라마 '빙상의 신'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원종은 '빙상의 신'(각본 정윤섭, 권봉근, 감독 권봉근)에 캐스팅됐다.

'빙상의 신'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창작공모전 후속개발 지원작이다. 스포츠 스타의 성공 스토리가 아닌, 1등만 하던 스포츠 스타가 꼴찌 선수로 바뀐다는 판타지적 설정을 가미한 작품이다.

반복을 통한 깨달음이라는 타임루프적 설정을 올림픽 정신이라는 주제와 합치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구성했다.

극 중 이원종은 올림픽 정신을 상징하는 빙산의 신으로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깨우침을 전달하는 '천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원종은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에서 김호(정해인 분)을 돕는 '만석' 역을 맡아 이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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