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반려견 죽음에 슬픔.."하늘에선 행복해야 해"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1.1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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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민(티아라)이 반려견 미니의 죽음을 안타까워 했다.

효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미니 하늘에선 행복해야 해 아빠, 엄마, 누나, 그리고 영미니가 항상 널 그리워할 거야 사는 동안 즐겁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나중에 좋은 곳에서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효민의 반려견 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효민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의 죽음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담은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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