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꽃청춘' 위너, 부족한 영어에 햄버거 잘못 주문 '침울'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1.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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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위너가 부족한 영어 실력에 햄버거를 잘못 주문하고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호주에 간 위너는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 가게에 간 위너는 햄버거를 주문했다. 원래 소고기 2개와 치킨 2개를 시킬 생각이었다. 그때 강승윤이 더블 치즈로 변경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를 교환해야 했으나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더블 치즈 버거가 추가됐다.

송민호는 주문이 이상한 걸 눈치채고 테이블로 돌아와 5개가 주문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진우는 "5개 주문했어?"라며 놀랐다. 주문을 맡았던 이승훈은 "그런 걸 설명할 여유가 없었어"라고 해명했다. 총무인 강승윤은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이승훈은 인터뷰에서 "영어권에 안 왔으면 좋았을 텐데 영어 실력이 너무 다 들통 나서"라며 민망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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