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법정' 정려원, 전광렬 잡으려 나섰다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1.1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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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에서 정려원이 전광렬의 보좌관이 가해자로 지목된 성폭행 사건을 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김민태)에서 조갑수(전광렬 분)의 보좌관 김형수는 20년 전 성폭행 사건 가해자로 지목됐다.

호프집 폭행사건에서 채집된 김영수의 DNA가 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DNA와 일치했다.

마이듬(정려원 분)은 성폭행 사건 피해자 홍선아의 조력변호사로서 일하고 싶어 했다. 조갑수를 잡기 위해서였다. 이에 마이듬은 민지숙(김여진 분)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민지숙은 마이듬에게 사건을 맡겼다. 그리고 민지숙은 김형수 사건을 맡은 여진욱(윤현민 분)에게 문자를 보내 마이듬을 잘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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