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미워도 사랑해' 이동하, 사기당한 이아현 질책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1.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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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에서 이동하가 사기당한 이아현을 질책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극본 김홍주 연출 박기호)에서 동미애(이아현 분)는 김행자(송옥숙 분)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하고 분노했다.

동미애는 200만 원을 주고 김행자에게 명품 가방을 샀다. 그러나 이를 본 길은조(표예진 분)는 그 가방을 가짜라고 평가했다. 알고 보니 동미애가 착각해서 김행자가 말한 진짜 가방과 비슷하게 생긴 가짜 가방을 산 것이었다.

동미애는 김행자를 찾아갔다. 동미애가 원래 사려고 한 진짜 가방은 민양아(은서율 분)가 가지고 있었다. 김행자는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된 김행자는 동미애와 갈등했다.

동미애는 변호사인 아들 변부식(이동하 분)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다. 곧 변부식이 등장했고 동미애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김행자는 사기를 친 건 가짜 가방을 판 사람이라며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변부식은 김행자에게 가짜 가방을 준 사람의 연락처를 달라고 말했지만 김행자는 연락 두절이라고 말했다. 이에 변부식과 동미애는 그대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정인우(한혜린 분)은 장정숙(박명신 분)의 미용실에서 자신을 옷을 몰래 입고 간 정인정(윤지유 분)과 싸웠다. 그때 변부식이 동미애와 함께 미용실에 나타났다. 정인우는 변부식 눈치를 보느라 정인정에게 제대로 뭐라고 하지 못했다.

정인정은 변부식에게 살갑게 대했다. 이를 본 정인우는 정인정이 변부식을 좋아할지도 모른다고 의심했다.

집으로 돌아온 변부식은 사기를 당한 동미애를 질책했다. 그리고 동미애에게 나중에 자신이 돈을 벌면 가방 정도는 살 테니 다시는 그런 걸 사지 말라고 말했다.

홍석표(이성열 분)는 횡령, 배임죄로 체포당하는 꿈을 꿨다. 잠에서 깬 홍석표는 팔찌를 발견했다. 과거 쓰러져 있는 자신을 위로해줬던 여자가 차고 있었던 팔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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