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조연우, 이종혁에 러브콜 "야구단에 영입하고 싶다"

최서영 인턴기자  |  2017.11.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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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야구단의 감독 조연우가 이종혁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배꼽을 쳐라! 예능 풀스윙 특집'으로 꾸며져 조연우, 임형준, 김민교, 민우혁과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연우는 "사회인 야구단의 감독으로서 이종혁이 탐난다"고 말했다.

조연우는 "전에 한번 이종혁씨가 야구를 하러 온 적이 있는데, 야구도 굉장히 잘하시고 인성도 좋고, 비주얼도 좋았다"라고 밝혔다.

MC 박나래는 "야구를 하는데 비주얼이 중요하냐"라고 묻자 조연우는 "맞다. 중요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MC 박나래가 "그럼 임형준과 김민교 두 사람을 이종혁과 바꾼다면 바꿀 것인가"라고 장난스레 묻자 조연우는 "그러고 싶다"라고 말해 김민교와 임형준을 슬프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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