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X이소연, '죽사남' 끝나도 계속되는 우정

최서영 인턴기자  |  2017.11.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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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과 이소연이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강예원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레작업 간만에 하니...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소연도 마찬가지로 "예원언니랑 도자기공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과 이소연이 함께 도자기 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각각 지영A와 지영B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보기 좋아요", "우정이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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