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복단지' 송선미, 이필모 죽인 영상 보고 충격

최서영 인턴기자  |  2017.11.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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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가 이혜숙이 이필모를 죽게 만든 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 신화영(이주우 분)이 구속됐다.

신화영이 구속되자 박재진(이형철 분)은 자신도 벌을 받게 될까봐 전전긍긍했다. 결국 신화영의 노트북을 가져와 그 속에 담긴 영상을 확인했다.

그 영상 속에는 은여사(이혜숙 분)가 오민규(이필모 분)에게 폭행을 저질러 사망에 이르게 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은여사는 "실수로 저지른 일이다"라며 발뺌했다. 하지만 박재진이 자신의 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그 영상을 복단지(강성연 분)에게 넘기려 하자 박서진(송선미 분)은 사람들을 시켜 박재진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이에 박재진은 "너가 이 영상을 보면 어떻게 반응할지 보자"라며 박서진에게 은여사의 폭행 영상을 보냈다.

이를 확인한 박서진은 자신의 어머니인 은여사가 자신이 사랑했던 오민규를 죽게 만든 사람이란 걸 알게 됐다. 박서진은 충격을 받아 오열했다.

한편 신예원(진예솔 분)과 박재영(김경남 분)이 함께 떠났다. 신예원이 연락이 되지 않자 복단지는 걱정에 전전긍긍했다. 이에 한정욱(고세원 분)은 박재영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박재영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박재영은 신예원에게 "우리 둘이 아버지 말씀대로 함께 떠나자"라며 신예원을 한옥집으로 데리고 갔다. 박재영은 신예원에게 직접 밥을 만들어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박재영은 신예원에게 "누나가 아버지 친딸이 아니래. 뭐가 뭔지 모르겠어. 그냥 너와 우리 아기 함께 셋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말했다. 신예원은 복잡한 표정으로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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