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단지' 진예솔♥김경남, 사랑의 도피..해피엔딩 될까

최서영 인턴기자  |  2017.11.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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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진예솔과 김경남이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 신예원(진예솔 분)과 박재영(김경남 분)이 함께 떠났다.

신예원이 연락이 되지 않자 복단지(강성연 분)은 걱정에 전전긍긍했다. 이에 한정욱(고세원 분)은 박재영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박재영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박재영은 신예원에게 "우리 둘이 아버지 말씀대로 함께 떠나자"라며 신예원을 한옥집으로 데리고 갔다.

박재영은 신예원에게 직접 밥을 만들어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박재영은 신예원에게 "누나가 아버지 친딸이 아니래. 뭐가 뭔지 모르겠어. 그냥 너와 우리 아기 함께 셋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속마음을 말했다.

신예원은 복잡한 표정으로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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