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마녀의 법정' 정려원 응원 "힘내시오"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1.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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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녀의 법정'에 카메오로 출연한 가수 손담비가 정려원을 응원했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재밌었죠? 마이듬 힘내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녀의 법정' 대본을 들고 있는 정려원과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담비는 지난 13일 방송된 '마녀의 법정'에서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잡지사 포토그래퍼 양유진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마이듬은 정려원이 '마녀의 법정'에서 맡은 극 중 이름으로 손담비는 "마이듬 힘내시오"라며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정려원을 응원했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탐정 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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