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모' 김지훈 "500만 돌파하면 정해인과 결혼도 가능"(V앱)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1.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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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훈이 영화 '역모 - 반란의 시대'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정해인 X 김지훈 <역모 - 반란의 시대> V라이브 2차'에서 김지훈과 정해인이 시청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시청자 중 한 명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500만 공약을 걸어 달라고 요청했다. 김지훈은 "진짜 난 뭐든지 하겠다"라며 정해인에게 "우리 결혼하자. 500만 돌파하면"이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할 수 있죠?"라고 묻자 정해인은 "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훈은 "500만 돌파하면 우리 결혼할게요"라고 말하며 500만 관객 돌파 시 뭐든지 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역모 - 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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