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인생술집' 김희철 "슈주 내 양다리 걸친 여자 있었다"

윤성열 기자  |  2017.10.1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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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최시원이 데뷔 초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양다리를 걸친 여자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공명과 함께 최시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인 김희철과 최시원은 슈퍼주니어 동료지만, MC와 게스트 신분으로 만나게 됐다.

MC 신동엽은 최시원에게 "슈퍼주니어 멤버들끼리 연애 상황을 공유하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최시원은 "같은 분야면 먼저 얘기할 것 같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겹칠 수도 있으니까"라고 거들었다.

이어 최시원은 "같은 분야는 최대한 안 만나고 싶다"고 운을 뗐고, 신동엽은 "겹친 적 있었구나"라고 날카롭게 질문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데뷔 초에 공교롭게 겹친 적이 있었다"며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양다리를 걸친 여자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더 충격적인 것은 그 여성 분이 슈퍼주니어 멤버인 걸 아는데, 예를 들어 (최)시원이도 만나고 나도 만나는 식으로 했었다"고 고백했다. 최시원은 "양다리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라는 "여성 분은 데뷔했느냐"고 물었고, 최시원은 "모른다. 그 뒤로는 얘기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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