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재능기부' 신정환 "악마는 나 아닌 탁재훈"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0.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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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정환이 악마라는 말이 들어간 프로그램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에서 신정환과 탁재훈은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과 맥주를 마셨다.

신정환은 프로그램 제목에 대한 말을 꺼냈다. 신정환은 "방송 프로그램 제목이 '악마의 재능기부'잖아. 알다시피 나는 악마가 아니야. 그냥 인마지 인마"라고 말했다.

이어 신정환은 "악마는 (탁)재훈이 형이지"라며 탁재훈을 가리켰다. 이에 이상민은 "언제부터 재훈이 형이 악마의 재능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컨츄리꼬꼬의 모토는 해피였다"라며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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