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잠사' 이종석, 예지몽서 수지에 다정..어깨에 기대 애교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0.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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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이종석이 예지몽에서 수지의 어깨에 기대 애교를 부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박수진)에서 정재찬(이종석 분)은 예지몽을 꿨다.

꿈속에서 정재찬은 남홍주(수지 분)에게 다정했다. 남홍주와 정재찬은 함께 남홍주가 보도한 뉴스를 봤다. 강대희(강기영 분)가 보험금을 노려 두 동생을 살해한 죄로 무기징역을 구형받았다는 내용이었다.

정재찬은 보도에 자신의 이름을 뺐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남홍주는 "그래서 억울해?"라고 물었다. 정재찬이 아니라고 하자 남홍주는 "억울하면 달래주려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정재찬은 "생각해보니까 좀 억울한 것 같기도 하고"라며 눈을 감고 남홍주 어깨에 기대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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