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레인즈, 첫 콘서트 '톡톡' 매력으로 적셨다(V앱)

최서영 인턴기자  |  2017.10.1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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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레인즈가 첫 앨범 수록곡 '톡톡'으로 첫 미니 라이브를 적셨다.

12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RAINZ 1ST MINI LIVE 2017 - Rainz Shower (레인즈 퍼스트 미니 라이브 2017 - 레인즈 샤워)'에는 레인즈가 출연했다.

레인즈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첫 곡은 데뷔 앨범 수록곡 '톡톡'이었다. 무대는 비가 오는 듯한 느낌으로 꾸며졌다.

이에 대해 레인즈의 리더 김성리는 "비가 오는 느낌으로 무대를 꾸미고 우산을 소품으로 들어봤는데 어떻게 들으셨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은기는 "그룹명도 팬분들이 지어주시고 팬들 덕분에 데뷔하게 되었으니 오늘을 두 번째 생일로 정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기쁜 마음에 함성을 지르는 팬들을 향해 김성리는 "성대 조심하시길 바란다. 걱정 된다"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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