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BTS카운트다운' 방탄, 코믹 연기·2배속 댄스..매력 발산

조연을 인턴기자  |  2017.10.1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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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이 콩트 연기와 2배속 댄스 등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BTS 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만의 '엠카운트다운'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역대 발매된 방탄소년단 노래의 순위를 가렸다. 'DNA'와 '쩔어'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슈가, 정국, 랩몬스터가 'DNA'를 지지했고 뷔, 지민, 제이홉이 '쩔어'를 지지했다. 무대를 본 현장 아미들의 투표에 의해 1위를 차지한 팀에게 대형 트로피가 주어졌다.

방탄소년단은 '방탄상사'라는 회사의 직원 콘셉트로 20위에서 11위까지의 순위를 공개했다. 20위는 'LOST', 19위는 'NOT TODAY', 18위는 '고엽', 17위는 'BTS Cypher 4', 16위는 '둘!셋!', 15위는 '버터플라이', 14위는 'Whalien 52', 13위는 '좋아요', 12위는 '봄날', 11위는 '고민보다 Go'였다.

방탄소년단은 짝꿍을 정해 팀별로 셀카 대결을 벌였다. 지민과 정국이 한 팀, 제이홉과 랩몬스터, 슈가가 한 팀 그리고 진과 뷔가 한팀이 됐다. 1등을 차지한 정국-지민 팀이 다음 무대로 부를 노래를 고를 기회를 얻었다. 지민과 정국은 '좋아요'를 선택했다. 방탄소년단은 교복을 입고 '좋아요'를 불렀다.

방탄소년단은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랩 라인 랩몬스터, 슈가, 제이홉이 'BTS Cypher 4'를 불렀고 보컬 라인 지민, 정국, 뷔, 진이 'LOST'를 불렀다.

'쩔어' 팀 뷔, 지민, 제이홉은 진의 진행 아래 미니 팬미팅을 진행했다. '쩔어' 팀은 'DNA' 팀의 질문에 대답했다. 정국은 뷔에게 "박보검이에요? 저예요?"라고 물었고 뷔는 "정국이죠"라고 답했다.

방탄소년단은 '엠카운트다운'의 과거 코너인 '댄스댄스 투게더'에 참여했다. 돌림판을 돌려 나온 미션대로 방탄소년단이 춤을 추는 코너였다. 제일 못한 사람이 엉덩이를 맞았다. 꼴찌로 선정된 진과 랩몬스터가 서로의 엉덩이를 때리기로 했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에서 가장 힘이 센 정국이 랩몬스터와 진 모르게 엉덩이를 때렸다.

'DNA' 팀의 미니팬미팅에서 랩몬스터는 뷔에게 리더를 넘긴다면 누구에게 넘기고 싶은지 물었다. 랩몬스터는 제이홉을 골랐다. 제이홉은 슈가에게 타블로와의 틴분에 대해 물었다. 슈가는 "에픽하이 형들이 저희 방탄소년단을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저희 앨범을 산 걸 영상통화로 보여주셨다"고 대답했다.

'DNA'가 '쩔어'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DNA' 팀은 우는 연기를 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쩔어' 팀은 벌칙으로 'DNA' 2배속 댄스를 췄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고민보다 Go', 'Tomorrow', 'MIC Drop' 등의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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