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언니는살아있다' 마지막 촬영 "함께라 좋은날"

최서영 인턴기자  |  2017.10.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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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언니는 살아있다' 마지막 촬영 장면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 너무 너무 너무 많이 고생 많았어요~#언니는살아있다 #들레#하리#은향 정말 이상하게 추운 날 마지막씬 그래도 함께라 좋은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장서희와 흰색 코트를 입은 오윤아 그리고 점퍼를 입은 김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셋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함께 공원에서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자랑했다. 세 사람은 유달리 추운 날씨 속 마지막 촬영임에도 밝게 웃는 모습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끝이라니 아쉬워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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