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사랑' 양익준 "김양희 감독, 불쌍한 척 잘했다"(V앱)

김지현 기자  |  2017.09.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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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사랑'(감독 김양희) 양익준이 김양희 감독과의 첫 만남을 돌아봤다.

양익준은 14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방송을 통해 "처음 봤을 때는 불쌍한 척을 잘하시는 것 같았다. 순진한 표정으로 꼬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여준 모습은 달랐다. 양익준은 "현장에서는 연출 포스가 대단했다. 감독님이 이 작품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인의 사랑'은 양익준, 전혜진, 정가람 등이 주연을 맡았다. 인생의 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사랑을 맞닥뜨린 시인, 그의 아내와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4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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