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피는 못 속이나? 깜찍하고 거센 격투가의 눈빛

정현중 인턴기자  |  2017.09.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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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격투기 선수로 변신했다.

추성훈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MG #ufc"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권투 글러브를 착용한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후 추사랑은 주먹을 뻗으며 기합 넘친 표정으로 깜찍함과 강인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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