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송강호 '마약왕' 커피차 선물..'의리의 사도'

판선영 기자  |  2017.09.14 18: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배우 유아인이 송강호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

14일 송강호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아인이 이날 송강호가 출연하는 영화 '마약왕'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유아인과 송강호는 지난 2014년 영화 '사도'에 출연, 각각 사도세자와 영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의리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약왕'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뒤흔든 마약 유통사건의 배후이며, 마약계의 최고 권력자로 시대를 풍미했던 이두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018년 개봉한다.

한편 유아인은 오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버닝'에 출연할 예정이다. '버닝'은 '밀양', '싱글라이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2017AAA 독점 인터뷰]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