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제시카 비엘, 소유 레스토랑 직원으로부터 소송당해

이소연 뉴스에디터  |  2017.09.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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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부인 제시카 비엘이 소송을 당했다.

14일(현지시간) ENews는 제시카 비엘 소유의 레스토랑 'Au Fudge'의 현직원 혹은 전직원 9명이 팁 가로채기, 사기, 그 외 손해 등을 이유로 그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각 원고는 "팁을 가로챈 일과 식사와 휴식시간을 거부당한 일, 오버타임 청구에 대한 불법 관행"을 이유로 소송을 걸었다.

한편 제시카 비엘 측의 변호인은 "현재 진행중인 소송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을 것이며, 원고의 서류를 검토할 시간이 없었다. 하지만 법정에서 변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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