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종 "제2의 꿈은 MC 고정..연기는 30세때"

정현중 인턴기자  |  2017.09.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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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인피니트 성종이 MC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인스피릿 오랜만이에요~잘 지냈어요?'에서는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이날 성종은 앞으로 활동 계획에 관해 이야기했다. 성종은 "저는 아직 연기자로서 모자라다"며 "나중에 30살 넘어서나 20대 후반에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성종은 "제2의 꿈으로 MC 고정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성규는 "꿈이 헛된 것인지 아닌지 저희가 판단해주겠다"며 성종에게 방송 진행 및 마지막 멘트를 부탁했다. 이후 성종은 말끔히 방송을 진행해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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