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초아, 24일 팬사인회 참석 "이후 계획 없다"(공식)

윤상근 기자  |  2017.09.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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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멤버로 활동했다 팀을 떠난 초아가 오는 24일 인천 팬 사인회를 통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초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스타뉴스에 "초아가 오는 24일 인천의 한 매장에서 모 스포츠 브랜드 관련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앞서 지난 7월에 진행한 행사와 비슷하게 진행되는 일정이며 이미 스케줄이 잡혀 있어 참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초아는 지난 7월 경기도 수원 AK플라자에서 자신이 모델로 계약을 맺은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팬 사인회 행사에 참석했다.

초아는 앞서 지난 3월 AOA 단독 콘서트 이후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잠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초아는 열애설과 팀 탈퇴설까지 불거져 시선을 모았고 결국 지난 6월 소속사를 통해 AOA 탈퇴를 직접 공식화했다. 하지만 초아는 자신의 열애설은 부인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향후 초아의 활동 계획에 대해 "팬 사인회 이후의 활동 계획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싱글 앨범 'Angels' Story'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 AOA의 리드보컬을 맡았으며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겸비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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