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스타' 서동현, 에이치에이트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판선영 기자  |  2017.09.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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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동현이 손태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4일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에 따르면 서동현은 손태영이 소속된 회사 에이치에이트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서동현은 아역배우로 시작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경력을 쌓은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다"라며 "앞으로 큰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3년생인 서동현은 올해 15살로 연기경력 7년 차 배우다. 그는 지난 2010년 KBS 드라마 '전우'로 데뷔, '근초고왕', '두근두근 달콤', '발효가족', '닥터진', '천명', '감자별', '내 손을 잡아', '고교처세왕', '후아유-학교'등 다양한 작품에 아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서동현은 KBS 드라마 '천명'에서 경원대원군 역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KBS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영광의 아역을 맡아 성인 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서동현은 지난 2014년 영화 '더 테너 리리코스핀토'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현대카드', '보금자리주택' 등의 공익광고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서동현은 "에이치에이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게 돼 기쁘고 회사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동현은 현재 차기작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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